얼마나 떨어지면 다 날아가나요?
배율을 올릴수록 버틸 수 있는 폭이 좁아집니다. 10배는 9%, 20배는 4.5% — 이 폭을 넘으면 넣은 돈이 남지 않습니다.
산 가격과 배율을 고르세요
- 버틸 수 있는 폭
- 9.00%이만큼 반대로 가면 끝
- 오를 것에 걸었다면 (롱)
- $54,600.00까지 떨어지면 청산
- 내릴 것에 걸었다면 (숏)
- $65,400.00까지 오르면 청산
가격이 산 가격에서 9.00%만 반대로 가면 넣은 돈이 거의 사라집니다. 수수료와 펀딩비가 빠져나가면 실제로는 이보다 조금 더 빨리 닿습니다.
| 레버리지 | 청산까지 | 1,000달러로 굴리는 금액 |
|---|---|---|
| 2× | 45.00% | 2,000 USD |
| 3× | 30.00% | 3,000 USD |
| 5× | 18.00% | 5,000 USD |
| 10× | 9.00% | 10,000 USD |
| 20× | 4.50% | 20,000 USD |
| 50× | 1.80% | 50,000 USD |
| 100× | 0.90% | 100,000 USD |
왜 이 지점에서 끝나나요?
레버리지는 돈을 늘려 주지 않습니다. 증거금 $1,000으로 10배를 쓰면 $10,000짜리 포지션을 움직일 뿐이고, 가격이 1% 움직이면 증거금 기준으로는 10%가 움직입니다. 그래서 증거금이 다 없어지는 지점도 그만큼 가까워집니다.
실제 거래소는 증거금이 완전히 0이 되기 조금 전에 포지션을 닫습니다. 남은 돈으로 손실을 메워야 하기 때문입니다. 이 계산기는 증거금의 90%가 사라지는 지점을 기준으로 잡습니다 — 거래소마다 유지 증거금 비율이 달라서 실제 청산가는 이보다 조금 앞이거나 뒤일 수 있습니다.
계산은 여기까지고, 진짜는 그다음입니다.
숫자를 아는 것과 그 숫자 앞에서 버티는 것은 다릅니다. 같은 조건을 실제 시세가 움직이는 화면에서 걸어 보세요. 실제 돈은 들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