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격이 얼마나 반대로 움직이면 청산될까요?
롱은 가격이 내려갈 때, 숏은 올라갈 때 청산가에 가까워집니다. 진입 가격과 배율을 넣어 두 방향의 예상 청산가를 비교해 보세요.
진입 가격과 배율을 입력하세요
- 롱 · 하락 여유
- 8.86%진입가에서 이만큼 내려가면 청산 위험
- 롱 예상 청산가
- $54,683.54마크가격이 이 부근까지 하락할 때
- 숏 예상 청산가
- $65,185.19마크가격이 8.64% 상승할 때
진입 가격에서 롱은 8.86% 하락, 숏은 8.64% 상승하면 각각 예상 청산가에 닿습니다. 최대 40배인 종목의 유지 증거금률은 1.25%로 계산했습니다.
| 레버리지 | 청산까지 | 1,000달러로 굴리는 금액 |
|---|---|---|
| 2× | 49.37% | 2,000 USD |
| 3× | 32.49% | 3,000 USD |
| 5× | 18.99% | 5,000 USD |
| 10× | 8.86% | 10,000 USD |
| 20× | 3.80% | 20,000 USD |
| 40× | 1.27% | 40,000 USD |
왜 이 지점에서 끝나나요?
레버리지는 돈을 늘려 주지 않습니다. 증거금 $1,000으로 10배를 쓰면 $10,000짜리 포지션을 움직일 뿐이고, 가격이 1% 움직이면 증거금 기준으로는 10%가 움직입니다. 그래서 증거금이 다 없어지는 지점도 그만큼 가까워집니다.
거래소는 증거금이 0이 되기 전에 닫습니다. 유지 증거금이라고 해서, 포지션을 열어 두려면 끝까지 남겨야 하는 몫이 있기 때문입니다. 이 계산기의 기본 구간에서는 유지 증거금률을최대 배율로 진입할 때 필요한 증거금률의 절반으로 잡습니다. 최대 40배인 종목이면 (1 ÷ 40) ÷ 2 = 1.25%입니다. 그래서 같은 거래 배율을 선택해도 종목의 최대 배율이 낮으면 청산 여유가 더 좁아집니다.
롱과 숏이 조금 다른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. 숏은 가격이 오르는 동안 포지션 크기 자체가 커져서 남겨야 할 몫도 함께 커집니다. 이 값은 단일 격리 포지션의 기본 유지 증거금 구간을 가정한 예상값입니다. 교차 증거금, 포지션 규모별 구간, 추가 증거금, 수수료·펀딩비에 따라 실제 청산가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.
계산은 여기까지고, 진짜는 그다음입니다.
숫자를 아는 것과 그 숫자 앞에서 버티는 것은 다릅니다. 같은 조건을 실제 시세가 움직이는 화면에서 걸어 보세요. 실제 돈은 들지 않습니다.